이 자료집은 단어를 외우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! "사이트 하나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과정"이라는 하나의 흐름을 따라가면, 22개 용어가 그 안에서 이해되실거에요 🙂 흐름은 4단계입니다: ① 내 컴퓨터에서 만들기 → ② 저장하고 백업하기 → ③ 인터넷에 올리기 → ④ 기능 채우고 굴러가게 하기

핵심 한 문장: 내가 만드는 사이트는 처음엔 나만 볼 수 있고, 인터넷엔 아직 올라가지 않았어요.
📷 여기에 이미지를 넣으세요

이 단계에서는 글(코드)을 쓰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를 만들고, 내 컴퓨터 안에서만 미리 봅니다.
사이트를 만들면 처음엔 인터넷이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 주소창에 localhost라고 치면 그 사이트가 뜨는데, 남들은 이 주소를 쳐도 안 보이고 오직 나만 봅니다.
🍳 비유: 오픈 전 가게에서 사장 혼자 음식 맛보기
사이트를 만들려면 글(코드)을 써야 하는데, 그 글을 쓰는 전용 프로그램입니다. 글자에 색을 입히고, 오타를 잡고, 다음에 쓸 내용을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. 요즘 바이브코딩에서 많이 쓰는 Cursor가 이 IDE의 한 종류입니다. ✏️ 비유: 메모장이 연필이면, IDE는 똑똑한 워드프로세서

IDE 화면 아래쪽에 보통 검은 창이 떠 있습니다. 마우스 클릭 대신 "이거 실행해", "이거 설치해" 같은 명령을 글로 적으면 컴퓨터가 그대로 합니다. 📝 비유: 메뉴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vs 글로 적은 주문서